(하느님 현존수업) 제 구원의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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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홈지기수녀 댓글 0건 조회 83회 작성일 25-10-3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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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 구원의 하느님

낮 동안 당신께 부르짖고

밤에도 당신 앞에 서 있습니다.

제 기도가 당신 앞까지 이르게 하소서.

제 울부짖음에 당신의 귀를 기울이소서.

 (시편 88,2-3)

 

 

수녀님들과 함께 소풍갔다가 찍은 부산 바닷가 풍경입니다.

참 아름답지요?

저는 바다를 참 좋아합니다.

시원한 파도소리와 하늘 닮은 바다를 바라보면..

속이 뻥 뚫리면서..

저도 모르게 함성이 쏟아져 나옵니다.

와~~

 

오늘도 하늘 아빠를 닮은 바다가 보고 싶을 때면..

이렇게 바다사진을 바라면서 미소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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