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행사 이야기) 우리 수녀원 막네 청원자 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홈지기수녀 댓글 0건 조회 213회 작성일 26-05-08 16:19본문
오늘의 주인공은 누구누구???
예쁜 우리의 주인공 김아녜스 예비 수녀님을 소개합니다~~!!!

신신부님과 총원장 수녀님과 지원자 담당 수녀님과 청원자 담당 수녀님과 함께 찰칵!! 차알~칵!!!

왼쪽에 그동안 함께 지원기 담당을 해주신 최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님과 오른쪽에 청원기 담당을 해주실 홍발레리아 수녀님을 소개합니다^^

기분 좋으니까 성모님과 함께 핫투~~!!! (성모님께서 활짝 웃으시는 것 같아요 ㅎㅎ)
성모님 손 꼬~~~옥 잡고 예쁘게 살께요... 어머니, 저와 늘 함께 해주실거지요???

어머니 마리아님, 제 마음 속에 있는 모든 기도를 어머니께 봉헌합니다. 아멘...

지원시기를 거치고 떨리는 마음으로 순백의 하얀 수건을 머리에 썼습니다.
조금은 어색하고 제 모습이 이상해 보이지만...
정배이신 예수님의 어여쁜 신부가 되고자 수줍은 마음으로 매 순간 열심히 준비합니다.
많이 기도해주세요...
주님의 아름다운 신부가 되기 위하여 주님께서 주시는 십자가를 끝까지 사랑할 수 있도록...
그리고 이를 통하여 저 자신이 조금씩 변화되고 성장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