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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4 15:51
새해 나무늘보 사진작가의 한말씀^^
 글쓴이 : 마리미쉘수녀
조회 : 1,110  

+m 다만 사랑이어라...

올한해도

가장 가난한 곳, 가장 낮은 자리를 택하신 하느님의 자비가 우리의 여정을 이끄시고 비춰주시길  사랑의 두손 모읍니다.

교회력이 '나해'를 맞이하기 전,

은경축을 맞이하셨던 네분의 수녀님들의 사진을....

이제사 올렸습니다.  

안나수녀님 해외파견 사진도 얼른 올리겠음을 알려드립니다^^

언제나 너그러이 기다려주시는 수녀님들께 모든 분들께    드리며,

올한해도 빨간 하트 가득 품고서

발빠르게 하느님의 손길을 카메라에 담아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주님의 축복, 늘 함께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