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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8-05 15:49
늘 곁에...
 글쓴이 : 마리미쉘수녀
조회 : 868  

우리의 홈을 든든히 지켜주시는 어머니 마리아님..................................................................................................................... 가난한 이들의 동정녀시여... 당신의 샘에서 우리의 정배이신 예수님을 만나기위해 오늘도 저희의 작은 두손을, 마음을 담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