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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21 15:47
7월 따공(따뜻한 공동체)의 날
 글쓴이 : 마리미쉘수녀
조회 : 1,281  

아침 성무일도를 바치고 주님 주신 만나를 챙겨들고 바다로 향했습니다. --------------------------------------------------------------------------------------바다 그곳에서 '하느님 그리고 나'의 묵상으로 우리의 따공이 시작되었습니다. 야호~~~바다바다바다받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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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예요~~
우리 예쁜이 청원착복했어요~
이토록 아름다움.
우리 이쁜 수련수녀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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