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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06 16:13
빈자의 아버지, 티없으신의 아버지! 당신을 사랑합니다...
 글쓴이 : 마리미쉘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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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희망의 주인공 68명 국민추천포상..獨 신부, 국민훈장 모란장 파이낸셜뉴스|김태경|입력2015.12.23. 15:10----------------------------- 최고등급 국민훈장인 모란장 대상자로 선정된 독일인 신부 안톤트라우너씨.우리 사회 곳곳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묵묵히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희망을 전해 온 사람들이 '2015 국민추천포상' 수상자로 선정돼 정부 포상을 받는다. 국민추천포상은 숨은 공로자들을 국민들이 직접 발굴·추천하고 정부가 포상하는 제도로, 2011년 도입돼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이날 수상자 가운데 최고등급 훈장을 받는 독일인 신부 안톤 트라우너 씨(92)는 6.25 전쟁의 상흔이 가시지 않은 1958년 처음 한국 땅을 밟은 이후 사재를 털어 피란민들에게 밀가루와 옷을 나눠주고 고아원에서 소외받는 아이들을 돌보고 가르친 공적을 인정받았다.또 가난한 학생들에게 기술을 가르칠 기술학원을 건립하고 어린아이와 산모들을 위한 조산원을 설립, 의료봉사에도 힘을 쏟는 등 57년간 부산에서 빈민구제와 의료·교육 봉사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한다. /김태경 기자 ----------------------------------------------------------------------------------------------- 정말 아니 존경할 수 없는 우리의 설립자 하 안토니오 몬시뇰께서는 그저 사랑만을 위해 드러나지 않게 일하셨지만,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영광을 아니 드러낼 수 없었나 봅니다. 신부님...사랑하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