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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6-24 09:58
2016년 성모의 밤을 열기 전...
 글쓴이 : 마리미쉘수녀
조회 : 932  

2016년 성모성월을 마무리 하며, 성모님의 티없으신 마음을 닮고저 미리미리 당신 앞에 나오신 수녀님들께서 소박한 우리의 마음을 당신 앞에 내어 드리고 있습니다. 예수님~정말 보시니 좋으시겠습니다....


홈지기수녀 16-06-25 14:44
답변  
사진을 예쁘게 돌려주신 미쉘수녀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