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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3-14 16:21
십자가의 길5 - 지거쾨더
 글쓴이 : 홈지기수녀
조회 : 2,039  

우리 현세 생활의 걱정과 교만이 우리 마음을 사로잡아 구속자께서 우리에게 보여 주신 그 모범에 일치하려는 영혼의 열성을 빼앗지 못하게 노력합시다. 그분은 머리에 있는 힘을 몸에서도 지닐 수 있도록 우리 구원에 필요한 것이면 무엇이건 행하셨고 또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성 대 레오 교황의 강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