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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3-14 16:19
십자가의 길4 - 지거쾨더
 글쓴이 : 홈지기수녀
조회 : 1,893  

무지는 없어지고 어려움은 쉬워지며 그리스도의 거룩한 피는 생명의 문을 막아 버린 불 칼을 식혀 버렸습니다. 간밤의 암흑은 참된 광명에게 굴복해 버렸습니다. 그리스도교 백성은 천국의 부요를 누리도록 초대받습니다. 세례를 받은 모든 이들은 회개한 강도의 신앙이 열 수 있었던 그 천국의 문을 스스로 닫지만 않는다면, 그 문은 그들에게 다시 한 번 활짝 열리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됩니다. (성 대 레오 교황의 강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