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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3-14 11:30
십자가의 길1 - 지거쾨더
 글쓴이 : 홈지기수녀
조회 : 2,075  

'주님의 수난에 대해 참된 신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음의 눈으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바라볼 때 그분의 육신이 자기 자신의 육신인 것처럼 느껴야 합니다.' (성 대 레오 교황의 강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