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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7 14:10
본회 주보 축일
 글쓴이 : 마리미쉘수녀
조회 : 1,197  

티없으신 마리아 성심을 통해 예수님께로! 우리들의 축제, 본회 주보 축일...성모님의 티없는 성심의 가족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 파티마세계사도직 한국 본부장이신 이한택주교님과 몬시뇰의 두 아들사제 그리고 재속회, 후원회원까지...축제의 그날, 하늘에서 흐뭇해 하시는 설립자 하안토니오 몬시뇰의 기쁨이 본회를 비추던 날!!! 우린 그렇게 하나가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