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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2 20:04
2018년 성모님의 밤
 글쓴이 : 마리미쉘수녀
조회 : 1,358  

진~한 성모어머니의 향기를 업고 우리들의 소박한 봉헌을 꽃 피우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