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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25 16:03
가족수도회
 글쓴이 : 마리미쉘수녀
조회 : 885  

몬시뇰의 영적 아들 다미안 마리아 신부님의 한국에서의 첫미사를 위하여 동기사제들과 공동체의 사제 몇분이 한국을 방문하셨습니다... 다름 안에 우리는 하나...참으로 복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