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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01 16:07
오랜만의 여유 한 움큼.
 글쓴이 : 마리미쉘수녀
조회 : 1,239  

잠시 모든 걸 내려놓고 우리 정배 예수님과 함께 발 닿는 곳으로 떠난 여행...하늘도 바다도 그리고 저희 마음도 푸르른 하루 였습니다... 하느님 아버지~! 참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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