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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30 21:18
당신의 부활 우리의 부활
 글쓴이 : 마리미쉘수녀
조회 : 893  

산소호흡기를 차시고 휠체어에 몸을 싣고서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사랑의 외길을 걸으시는 설립자 몬시뇰. 우리의 2017년 부활대축일은 참으로 눈물겨웠답니다. 당신과 함께여서 저희들은 진정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