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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18 21:02
종신서원
 글쓴이 : 마리미쉘수녀
조회 : 1,046  

거친 광야에서의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어느새 거칠고 마디가 굵어져버린 이 주름 가득한 작은 손에 어느 날 그분께서 가락지를 끼워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님이시여! 영원토록 당신을 노래하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