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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8-26 14:43
in 송도
 글쓴이 : 마리미쉘수녀
조회 : 1,175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죠... 결국 뛰어들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질기고도 여린 이름모를 잎사귀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