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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8-06 15:24
길 떠나는 삶
 글쓴이 : 마리미쉘수녀
조회 : 991  

수덕이란 애써 떠나고 비우고 내려놓음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꼴을 꼴대로 흡수하는 수용에서부터 시작이다. 바로 자신에서부터...바로 거기 그곳에서 역동하는 주님의 진한 자비하심을 발견할 때, 진정 떠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