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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30 10:40
2013년 4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글쓴이 : 홈지기수녀
조회 : 877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내 아들(예수님)과 영적으로 하나가 되라고 부르고 있다.

나는, 기도를 통해,
내 아들(예수님)께서 특별히 너희와 일치를 이루시는 거룩한 미사를 통해,
너희가 그분처럼 되기 위해 노력하라고 너희를 부르고 있다.
 
그분처럼 된다는 것은,
너희자신의 뜻이 이루어 지기를 구하지 않고,
언제나 하느님의 뜻을 실천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존재는 하느님의 뜻에 따라 있고,
그 때문에 너희가 존재하는 것이다. 
하느님의 뜻이 아니시면 너희는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어머니로써,
나는 너희가 너희 삶으로 하느님의 영광을 말하기 바란다.
그것이 하느님의 뜻대로 너희가 또한 너희 자신을 영광스럽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 이웃과 모든 사람들에게 겸손과 사랑을 보여 주어라. 
그러한 겸손과 사랑을 통해,
내 아들(예수님)께서 너희를 구원하셨으며,
하느님 아버지께 가는 길을 열어 주셨다. 

나는 하느님을 모르고 살아 온 모든 사람들과,
하느님의 사랑에 마음을 열지 못한 모든 사람들에게
하느님 아버지께 가는 길을 너희가 계속 열어 주라고 너희에게 호소하고 있다.   

아직도 진리를 추구하며 방황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너희 삶으로, 그 길을 열어 주어라.

나의 자녀들아,
헛된 삶을 살지 않은 (예수님의 사도들처럼) 나의 사도가 되어 다오. 

언젠가 하느님 아버지 앞에 와서 너희 자신에 대해 아뢰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준비하여라!

또다시 너희에게 경고하니,
내 아들(예수님)께서 부르시고,
그들의 손을 축복하시고,
너희에게 선물로 주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 목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