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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30 10:32
2013년 1월 2일 미리야나를 통한 메세지
 글쓴이 : 홈지기수녀
조회 : 895  

"사랑하는 아이들아,
크나큰 사랑과 인내로, 나는 너희의 마음을
내 마음과 같게 만들려고 애쓰고 있다.
나의 모범으로, 너희에게
겸손과 지혜와 사랑을 가르치려고 애쓰고 있다.
내게는 너희가 필요하고
너희 없이는 안 되기 때문이란다.
 
 
내 아이들아.
하느님의 뜻에 따라 내가 너희를 택하고
그분의 힘으로 내가 너희를 강하게 한다.
 
 
그러므로, 내 아이들아,
나에게 너희의 마음을 열어주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그 마음들을 내 아드님께 드리고
대신 그분께서는 천상의 평화를 너희에게 선물로 주실 것이다.
너희는 그 평화를 너희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게 될 것이고,
너희의 삶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증언하게 될 것이며,
너희 자신을 통해 내 아드님의 은총을
그들에게 전해주게 될 것이다.
고해와 단식 그리고 기도를 통해
내가 너희를 이끌겠다.
내 사랑은 헤아릴 수가 없단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 아이들아, 목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판단하는 모든 말들에는 너희 입술을 다물게 되기를.
내 아드님께서 그들을 택하셨고
그분만이 판결하실 권한을 갖고 계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고맙다."

"Dear children, with much love and patience I strive to make your hearts like unto mine. I strive, by my example, to teach you humility, wisdom and love because I need you; I cannot do without you my children.   According to God’s will I am choosing you, by his strength I am strengthening you. Therefore, my children, do not be afraid to open your hearts to me. I will give them to my Son and in return, he will give you the gift of divine peace. You will carry it to all those whom you meet, you will witness God’s love with your life and you will give the gift of my Son through yourselves. Through reconciliation, fasting and prayer, I will lead you. Immeasurable is my love. Do not be afraid. My children, pray for the shepherds. May your lips be shut to every judgment, because do not forget that my Son has chosen them and only he has the right to judge. Thank you."